작성일 : 13-08-26 18:27
'전북 대표 술' 16개 선정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1,188  
(전주=연합뉴스) 홍인철 기자 = 전북의 대표적인 술이 종류별로 가려졌다.

전북도는 '2012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'에 참가할 도내 대표적인 술을 선정하고자 10일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품평회를 열어 전통 술인 '이강주' 등 8개 주종에 16점을 뽑았다고 밝혔다.

부문별로 보면 생 막걸리는 '산수유 보리쌀 막걸리', 살균 막걸리는 '전주 모주', 청주는 '황진이', 증류식 소주는 '황금보리소주', 일반증류주는 '진심홍삼인삼주', 리큐르는 '이강주', 과실주는 '머루와인', 기타는 '주몽 복분자' 등이다.

이 품평회에는 막걸리와 과실주, 증류식 소주, 기타 주류 등 총 30점이 경합을 벌였다.

심사위원들은 색상과 맛, 향, 뒷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.

ichong@yna.co.kr
 
<출처 : 연합뉴스>


 
 

Total 5
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5 남원,농특산품 엑스포 개최 5~ 6일 개최 최고관리자 12-11 1213
4 전북도,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출품 16개 제… 최고관리자 08-26 1363
3 '전북 대표 술' 16개 선정 최고관리자 08-26 1189
2 전북도 ‘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’ 참가酒 … 최고관리자 08-26 1339
1 전북 대표 술 '어떤 게 있나'…14개 제… 최고관리자 08-26 1547